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저도 양재영, 윤기현 위원님 말씀처럼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려고 하면 전체적으로 크게 하고 아니면 오솔길을 만들어서 걸어서 음악 틀어주면 명상도 하고 힐링도 하고 그쪽은 산속에 들어가면,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소나무 보러 타러 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거리가 4km여 정도로 거리가 길면 모르겠지만 산속을 걷고 힐링하고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더 좋고 굳이 하려면 반대편에 자라지 못뒤로 해서 동의한방촌을 하고 이쪽은 걷도록 해야 하지 그것타고 숲속을 지나가면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천천히 가든 빨리 가든 스쳐 지나가는 것이고 그쪽은 오솔길을 걷는 것이 낫고 명상 음악도 틀어주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굳이 그쪽을 하고 반대편은 예산 때문에 못한다고 하는데 예산을 더 확보해서 전체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안되면 대안으로 뒤쪽은 그늘 숲으로 걷도록 하고 반대편에 설치하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산 가져왔다고 다 할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검토하셔서 내년에 하시든지 아니면 연계를 하시든지 검토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