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내년에 국외 공무연수를 상하이나 선전이나 아니면 실리콘밸리는 너무 머시니까 중국은 신천이나 상해를 한번 가보시는 것을 권고해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창업카페들은 신천이나 상해의 창업은 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지점이랑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거기는 진짜 엑티비티하게 가서 딱 보면 향후 10년 뒤에 대한민국이 중국에 하나라도 이길 수 있는 것이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굉장히 치열하고 구조적인 연계가 잘 되어 있고 핵심은 인적 자원이 훌륭하다는 것이 아니라 플렛폼을 그렇게 까지 완성했다는 정책에 완성도에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반면 저희의 창업카페랑 새싹공간은 제가 예산심의 때에도 과장님 과 쪽을 많이 괴롭혀서 개인적으로 그렇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한 지점이라는 부분들에서 양해해 주시고, 이 지점도 똑같이 쓴소리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데 글자 자체가 사업계획서를 보면 예산을 획득하기 위한 도구적 언어로 많이 쓰는 느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예산을 받기는 좋은 것 같아요. 청년미래지원사업, 공간 및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청년활동 발굴지원사업, 미래지원사업 활성화, 가치창출사업 활성화, 실제 내부에 들어가 보면 실체가 모호하다 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실체가 그게 뭐야 가서 궁금해서 잠깐 시장을 보다 올라가 보면 항상 이 일이 주어 졌으니까 해야지, 우리는 확고한 목표가 있어서 달려가고 이것을 하고 나면 은평구가 엄청 좋아질 거야 소명의식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 지점들이 없고,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 사업이나 그런 부분들은 보이지 않는다, 라는 것이 지금의 현실의 안타까운 점은 그 지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지점을 과장님, 팀장님이 다녀오시면 확실히 백문이 불여일견인 지점으로 해서 우리도 창업을 이런 식으로 해야 되고 창업이 거대한 자본과 거대한 토지와 거대한 형태가 아니라 아이디어만 하나 있고 플랫폼이 형성되어 있으면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있구나, 라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여러 가지 응용한 확대성, 창업들도 너무 많고 이런 상태인데 맨날 바리스타 과정, 커피숍이 은평구에 치킨집 보다 더 많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바리스타, 제빵집, 시대는 저만큼 가고 있는데 은평구만 계속 머물러 있어야 되느냐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브루클린이 공단지대였지 않습니까? 대개 뉴욕의 가장 못사는 지역인데 그것을 문화창업지대로 해서 세계적인 가장 트랜드한 형태로 바꾸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문화차원에서 예술가들이 조그만한 점포를 열면서 바꿨던 것은 세상을 계획할려는 의지랑 정부 정책의 플랫폼을 제공했기 때문에 정책의 의지가 담겨있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는 하드웨어적으로는 갖추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 알맹이가 그렇게 달콤한 형태까지는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서 미성숙단계에 있어서 이렇게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심천, 상하이, 중국의 핫한 동부 연안의 도시들의 창업까페들의 행정을 기반으로 한 제공된 플랫폼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격차가 너무 심하다, 이런 격차에 대해서 어떻게 줄일 것이냐, 예를들어 은평환경플랜트도 있잖아요. 드론 띄워서 미세먼지 질 굴뚝에다 사람 못 올라가지 않습니까? 드론 띄워서 질 재서 그것에 대한 용역들, 이런 부분들 한 두개가 아닌데 그런 것 전부 다 중국은 조그만한 개인기업들이 창업해서 그런 식으로 용역을 발주하고 이런 형태로 진행하는 형태인데 저희는 아직은....
저희는 저희가 훨씬 더 잘 살고 정책적인 완성도도 깊은데 창업에 있어서는 중국이 저희 나라보다 앞서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지점에 있어서 은평구도 과장님이 주무과장으로 이런 부분들에서 내년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임하셔서 창업을 할려면 은평구에 가야 돼, 얘기만 들어도 가슴 뛰게 설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창업을 준비하거나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불광동 가서 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환경적 조성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힘써 주시면 그래도 창업까페라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응용하면 충분히 도달가능한 그 정도의 정책적 목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그런 식으로 방향성을 설정해서 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