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남의 지역 일이고 전체로 보면 경산시지만 아무도 못했던 일입니다. 그동안 국회의원이든 시장이든 지역구 위원들이 할 수 없었던 부분이 그 지역에 민가를 이루고 산 것이 10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주민센터를 이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10년간 위원을 하면서 그 부분에 엄청난 논의를 했었는데 무엇이든 주민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이득, 손해를 따지기 전에 그 지역에 있음으로 압량 지역이 형성되었고 저도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쉽게 말해 팔고 다른 곳에 가서 하면 되지라는 차원이 아닙니다. 신청사를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부지가 300평이라고 했는데 들어가는 입구와 일대를 사면 100평 이상 면적이 늘어납니다. 현재 청사가 리모델링 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인정하고 땅을 매입해서 주차장과 사무실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연두순시 때 조현일 시장님이 청사는 이쪽으로 하겠다고 부지를 주민들과 약속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지역 주민들과 얘기해야 하지 이거 팔고 저기 간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에서 검토하실 것으로 보고 신청사가 아니잖습니까? 이런 부분은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