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윤기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평생학습이 예전에는 취미생활로 하는 선택적 학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과의 이름처럼 평생학습을 합니다. 경산시가 다른 곳에 비해 잘 되어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주위 시민들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수요는 많은데 공간이 없습니다. 그 지역에 농협이든 새마을금고든 그쪽에서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지역민들을 위해서 공간을 해 줄 수 있는 지역분들이 계실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는 읍이면 면에 지정되어 있는 10개 정도의 학습, 그 외의 것이 들어오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커트가 되는데 평생학습과에서 실버세대에 대한 정책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 전에는 경산시가 약했다고 보고 인구유입이 되면서 실버세대가 많이 들어 왔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도 필요하지만 실버세대에 대한 부분에 좀 더 할애를 한다면 그분들이 배우고자 하는 것을 얼마든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에서 커트가 되고 평생학습과에 부탁을 했을 경우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안되는 것이 많아서 안타깝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계절 학습같이 단기적으로 받았는데도 계속하고 싶은데 예산이나 공간 때문에 안되는 것은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산시가 살기 좋은 도시이고 행복한 도시라는 것을 본인들도 느낍니다. 이런 부분에 일조하는 것이 평생학습과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평생학습과의 강사료, 공간은 본인들이 하고자 하면 지역의 어디를 부탁해서라도 빌릴 수 있으니 제약하지 말고 해줄 수 있는 것은 충분히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