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한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것과 확산하는 것도 보건소 사업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담당 부서에도 본 위원이 말을 하겠지만 시설할 때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맨발 걷기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도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 시군을 보면 시설해놓고 다 뜯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콘크리트로 해놓고 그 위에 다시 모래 엎어서 결국 다 걷어내는 사업을, 더 많은 비용을 들여서 하는 지자체도 있기 때문에 어떤 지자체는 걷어내는 예산을 확보 못해서 무용지물로 놔두는 경우도 있고. 이런 운동을 진행하면서 그런 장소가 필요하다는 말을 보건소에서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산후조리비 지원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에 대해 저도 실태 조사를 전국 단위로 해봤습니다. 50만원 지급 결정을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50만원 주는 지자체가 많습니까? 많이 주는 곳은 300만원까지 주고 200만원, 100만원 주는 곳도 있습니다. 50만원으로 딱 결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