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올해 장마 때에도 제가 거기에 가서 장화 신고 밭에 들어가서 해놓은 것도 있고 장동훈 과장님과도 통화를 했고 채종덕 과장님과도 통화를 해서 나오시라고 했더니 다른 데 더 급한 데가 있어서 팀장님들이 나오셨는데 그쪽 부분이 올해 뿐만 아니라 작년에도 마찬가지였어요. 팀장님이 나왔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농사짓는 분들은 중간에 길을 파서 수로를 만들어라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국회의원님도 같이 한 번 저와 갔었어요.
국비가 필요하면 국비를 따서 매년 똑같은 일을 당하는 만큼 우둔한 짓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한다고 하니까 아주 잘되었는데 저도 제가 책임지고 한 번 해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놨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임당에서 금구리 들어가는 쪽과 잠수교 사이에 거기에 한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