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수치를 봐도 2년 동안 거의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자연사나 안락사나 거의 같다고 봅니다. 방치했으니까 자연사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자연사도 방치나 마찬가지잖아요. 이런 부분은 돈만 3억 줘서 한 달에 평균 3000만원 꼴입니다. 이건 저도 한 번 연락했어요.
어느 날 우리집에 강아지 2마리를 대문 앞에 놔두고 가서 전화해서 보건소에 연락해서 가져가라고 했어요. 집에 가니까 강아지 두 마리가 있더라고요. 보냈는데 그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은 우리가 돈을 한 달에 거의 3억 3000만원을 주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불시에 가서 점검해야 하지 제가 알기로 보호소가 관리 측면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요? 문제는 경산에 여기에만 계속하고 있잖아요. 가만히 있어도 그 사람은 경산에 여기밖에 할 데가 없으니까 이런 부분은 누구든지 직원을 시키더라도 불시에 한 번 나가서 점검하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챙겨봐 주시고, 생활개선회 있잖아요. 도에서 주관해서 하는 것 같던데 날짜가 7월이에요. 7월 중에 한다고 되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