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지금 이 상황이 어느 정도 됩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농가에서도 이 말이 나옵니다. 가공센터의 무용론에 대해서.
더 깊게 이야기하면 잘못되었고 한 가지 예로 8대 때 피그스토리 제 지역구에서 제가 항상 왔다 갔다 합니다. 문을 닫았어요. 7억이라는 예산이 그때 시도비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우려를 했어요. 피그스토리의 전제조건이 돼지농장을 하고 건물을 지어서 거기에서 가공식품을 하는 거였거든요. 가공식품을 하는 그 자체도 문제가 있는지 아실 겁니다.
본인들한테 더 이상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그렇다면 피그스토리는 그 당시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거였거든요. 돼지들 뛰어노는 것을 보고 2층에 와서 돈가스 만드는 것을 보면 되겠습니까? 어떤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때 7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갔거든요. 지금 문을 닫았어요. 그런 부분들 점검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다음에 판로 그건 개인사업자니까 본인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차후까지 이런 부분들도 연계해서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공모사업으로 해서 시도비를 가져와도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그런 상황에서 재검토를 하면 굉장히 많은 게 있을 텐데 우리시에서도 공모사업을 가져올 수 있는 것도 능력입니다. 그렇지만 그 능력을 가지고 와서 실질적인 사업의 효율성을 검토해보셔야 한다고 보거든요.
예산만 받고 그만하는 사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잘 검토하셔서 그런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