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 소장님 과장님도 나와 계시는데 농업에 대단한 문제점이 출하와 계통입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제안설명을 제가 봤을 때 출하 계통 부분에 여러 가지 설명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제가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옹골찬 있잖습니까? 농업인들이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소장님 2만여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 센터 전 직원들이 고생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옹골찬 브랜드의 가치를 재고해달라는 소리를 농민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도 경산에 상당히 힘듭니다. 그렇지만 노령화사회를 빠르게 가고 있는 농업에 대해서는 옹골찬 브랜드를 재고해달라. 옹골차다, 옹골지다.
옹골찬만두 옹골찬빵 옹골찬김치찌개 옹골찬비빔밥 음식이고 뭐고 간에 전부 옹골찬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게 과연 경산시의 옹골찬 브랜드가 맞나.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내내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브랜드에 대한 것을 빨리 만들어달라. 영천에 스타 우리는 경산 옹골찬이라고 하지만 영천에는 스타 영천이라고 하고 ‘스타’라는 말이 아주 전국적으로 되어서 우리보다는 월등하게 앞서 나갑니다. 농업정책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우리도 기술센터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항상 센터에서 정하지 말고 농업인들과 서울 가락시장에 간다든지 해서 체계적으로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설명을 제가 따로 듣도록 하고요. 새벽에 가락시장에 도착해보면 서울에서는 경산 포도는 받아주겠답니다. 직접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옹골찬 포도는 못 받겠답니다. 농협 센터에 가고 울산에 가서 농산물 홍보하면 뭐합니까? 현장에서 경매하면서 치열하게 다른 시도의 농산물끼리 경쟁해서 붙어서 이기려고 농업에서 직원들과 농민들은 가서 힘들게 싸우고 있는데 농협 하나로마트 가서 홍보 뭡니까?
그것 안 해야 해요. 사람 줄 세워놓고. 폼잡는 거지 그게 어떻게 농업을 위한 정책입니까?
울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출하 계통도 잘 못하면서, 그리고 한 번 올라가보세요.
옹골찬브랜드 빨리 바꾸어서 출하 계통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첫 번째 그것 답변해주시고, 두 번째 인력난이 부족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