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해 봤는데 매우 불편합니다. 저같이 거의 붙들고 사는 사람인데도 굉장히 어렵게 결재지점까지 도착을 해요. 이 지점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대개 사용하기 어려워요.
실제 가서 10분에 500원 내고 사용해 보시기 권유해 드리고, 확대는 오케이입니다. 확대해서 더 많은 부분에 고민해서 약간의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지점들은 기술적으로 해결하시면 될 것 같고 이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어플이나 앱이나 시스템이 구려요. 딱 생각을 해 보면 주차장하고 주차장 면에 밑에 번호 놓고 QR코드로 찍어서 바로 결재하세요, 이게 편해요.
그런데 이것은 전화를 해서 번호를 다시 입력해서 이래야 되기 때문에 컨텐츠 소비자가 많은 과정을 거쳐서 거기까지 도달을 해야 되요. 아주 젊으신 분들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최초 하시는데도 꽤 시간이 걸리는 5분이상 소요가 되고 이런 행태가 되는 부분들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팀장님께서 현장가셔서 피드백 해서 국장님이 잘 이해 하실 것 같은데 그런 이 개발업체건 다른 개발업체건 이 부분에 대해서 결재까지 동선을 확 줄여서 딱 도달하면 와서 찍고 바로 해서 보면 돼, 하면 바로 갖다 대는데 그것하기 싫어서 거기다 안대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지점들에서 현실적 인식을 해 주셔서 개선을 하면 확대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좋게 가고 공공의 이익에 매우 특히 불광동, 갈현동, 역촌동, 신사동, 응암동 앞쪽이나 진짜 바늘하나 찌를 것 없는 은평구 땅에다 주차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존경하는 신봉규위원님이 언급했다시피 이 시스템 자체가 제가 볼 때는 단계가 많고 복잡하고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효율적이지 않다, 더 간단한 방법으로 예를들어 QR코드 많지 않습니까!
다른 방법이 더 많겠는데 밑에다 하는 것은 비싸고 비싸지도 않는 방법들이 너무 많은데 제로페이를 이용해서 하는 방법들도 많고 굉장히 많은데 그런 방법들을 강구해 주셔서 그런 방법으로 다시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라는 보충적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