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강용운 의원 5분자유발언
먼저 재선의원이신 문규주위원께서 저의 발언에 대해서 이상한 소리, 이상한 논리,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셨는데요, 그 부분은 제가 이 자리에서 충분히 제가 안건으로 이것을 거론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것인데 그것을 이상한 소리, 이상한 논리로 취급하시게 되어서 상당히 유감입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정정을 해주시고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봤을 때에는 우리의회자체도 모든 일정들을 시급을 원하는 요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 할애를 했어요.
두번씩이나 회기조정도 하고 다 했습니다. 했는데 그런데 지금에 올라온 이 두 건에 대해서는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저희 안건도 다른 동의안들도 있고, 지금 올라온 것들이 행정과 재무가 나누어져 있는데 거의가다 긴급을 요하는 것만 올라왔는데 이 두 건만은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 많은 건 중에서 그래서 이 부분을 왜 굳이 강행할려고 하시는지 오히려 그 이유를 듣고 싶고 이것이 안 되면 코로나보다 더 시급한 부분이 있는 것인지 논리적으로 이해를 못 시키시잖아요. 해마다 꾸준히 하시던 부분들이고 민간위탁 한달 정도 더 늦게 한다고 해서 동물복지 자체가 엄청나게 크게 방향이 바뀌어진다든가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굳이 이번 회기에는 시급을 다투는 것만 하기로 했는데 왜 이것을 올려서 굳이 처리를 해야 되느냐 3일밖에 안 되는 조정한 회기에 처리를 해야 되는 시급한 사항이냐, 주차장 설치는 시급하다고 봅니다,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나머지 2건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른 건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4월로 미뤘으면 합니다. 하실 말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