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거기만 한다는 말입니까? 거기가 됩니까? 경산시가 로컬푸드장이 잘 안 되는 이유가 대형마트들이 동네에 몇 개씩 있어요.
경산시 전체에 로컬푸드장이 몇 개 있는 것으로 아는데 다 안 됩니다. 안되는 이유가 시민들이 거기에 쌀 사러 가겠어요? 파 사러 거기에 가겠습니까?
그리고 경산에 외부 행사도 제일 많이 하고 내부 행사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가 안 된다는 것은 매장을 새로 해서 잘 될 것 같고 이런 차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농업인회관은 전체의 건물이잖아요. 로컬푸드장만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거기가 노후되었다면 전체 건물도 똑같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매장 안에 그 부분들도 개선했었어요. 너무 사용자가 없어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농산물을 갖다 놓고 텅텅 비어있고 장사가 안 됩니다. 그런데 농업인회관에 있는지 몰라서 안 되는 게 아니거든요. 2003년부터 했으면 오래되었잖아요.
농업인회관 전체의 리모델링도 아니고 그러면 거기에 커피숍을 한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