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사업, 아까 한 얘기랑 똑같아요. 보니까 내용도 똑같아, 그런데 인건비가 차이가 나. 그렇잖아요, 누가 할려고 하겠어요.
그런데 이것은 업무가 비슷하니 한쪽 과에서 업무를 분담해서 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겠느냐, 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업무협업은 알아서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 개최지원, 아까 존경하는 정준호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어제 들어 봤습니다. 업무에 관련해서 들어 봤더니 이것이 기존예산이 4,000만원이었는데 코로나가 종식되면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4,000만원 예산은 무엇이냐, 라고 말씀드렸더니 가을에 쓸 거래요.
가을에 쓸 거면 그 예산을 먼저 쓰셔라,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삭감하겠습니다. 그 4,000만원 쓰셔도 되잖아요, 4,000만원 아직 갖고 있잖아요 안 쓰셨잖아요?
그 예산은 삭감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은평앱 개발 및 운영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송영창위원님께서 한달 넘게 군산에서 앱을 개발했고 그렇다고 말씀하셨는데 취지 는 좋습니다.
소상공인 살리자고 배달업 종사자들을 죽을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