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23개 시군에 체육회가 있는데 경산시 말고는 분담금을 다 균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체육회 회장 분담금이 4000만원이었는데 민간체육회장이 오고 난 후 다른 체육회는 분담금을 2000만원으로 맞춘 것입니다.
다른 시군 회장의 요청으로 인해 경산시는 다른 시군과 맞추기 위해 정상화 한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체육회장이 4000만원을 내겠다고 공약을 하고 난후 줄인 것이 아니라 다른 시군과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정상화 한 것이 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른 오해가 없어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육회 이사회에서 정관을 수정해서 분담금을 다른 시군과 형펑성 있게 맞춘 것으로 봐야지 체육회장이 선거 나갈 때 공약 사항과 반대로 회장이 되고 난 후 분담금을 낮추었다고 보면 오해가 있다고 보이는 것입니다. 두 번째 대구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각 위원님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첫 번째로 이경원위원이 질의했던 것처럼 대구대 파크골프장이 만들어지면 남천강변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옮긴다는 계획하에 하신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