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조항은 있는데 파크골프장을 추진한다 안한다는 문제를 떠나서 대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이 대학에 들어 갈 때는 이런 것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국장님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대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학교에 타진하니 부지가 안 나옵니다.
대구대학교는 부지가 많겠습니까? 유휴부지가 있어서 추진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말씀 나누는 것을 보니 앞으로 관리에 대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땅이 6000평입니다. 6000평을 경산 어디에서 구합니까? 유휴부지가 나오면 시설비 12억을 투자했을 때 위원님들이 관리나 운영비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 유료화해서 진행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예산이 투입되지 않고 유료화로 하면 전체적으로 경산시에 득이다, 대조리 시민운동장은 인건비까지 써서 운영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것보다는 대구대 부지에 시설을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장님 이정도로 진행하면 별 무리가 있는 사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