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마을버스라도 참조할만한 사항이 하나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2019년인가 2018년에 전 지구에서 환경정책 대상을 받았던 것이 그라스버스스탠스인데 버스에다 풀과 나무 기타 등등 화초 같은 것을 심어놔서 버스정류장에 벌들이 하도 많이 모여서 비스테이션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전세계 환경정책에서 1위를 했던 정책이랍니다. 저런 것은 큰 돈도 안 들이고, 예를들어 집에서 나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는데 마을버스에 꽃도 피고 천장이나 이런 면들을 이용했나본대 그런 지점에 대해서 내년에 시범적으로 몇 개 운영해 봐도 만족도가 너무 커서 네덜란드에서는 잘 이용됐다고 하는데 기후가 네덜란드가 저희보다 추은 지역이기 때문에 꽃이 겨울에 관리가 어렵다 하는 지점들에 대해서는 이미 거기에서 시행되고 경험치가 차 있기 때문에 저희도 전체 구민들한테 오다가다 보면 프리지아 한다발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 벚꽃도 보면 대개 좋고 이런 부분들을 항상 제공할 수 있는 마음의 평안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제의나 검토를 과장님께서 정책에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