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정회 시간 전에 목소리를 너무 높인 것 같아서 과장님과 국장님을 비롯한 여러 공무원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목소리를 높인 것은 담당 공무원들에게 화가 나서 목소리를 높인 것은 아닙니다. 사실 본 위원이 초선에 처음 당선되었던 2018년 우리가 2개 버스회사에 지원하던 총금액이 70억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5년에 지난 지금 200억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과 5년 만에 예산이 거의 4배 이상 상승한데 비해서 버스의 서비스 향상이나 그렇다고 해서 노선이나 버스대수가 그만큼 늘어난 것도 아닌데 특히 버스 서비스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인 기사들에 대한 문제 기사들에 대한 처우 문제도 전혀 나아진 게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부분에서 크게 나아진 부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보조금만 200억원 이상 올라가니 거기에 화가 났던 거지요.
과장님 대구에 준공영제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