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제습기나 팩스기기 같은 것은 재활용을 전문적으로 수거해가는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 PC나 팩스 프린트 등등 행정편의주의 비슷하게 해서 이걸 일괄적으로 가방은 1000원 캐리어 2000원 건조기 4000원 안마의자 1만원 등등 올리면 지금 경기도 안 좋은데 결국 쓰시는 분들이 경산시민이라고 보면 그것도 부담인데 환경과와 이 안을 올리기 전에 협의해서 11개 품목 가지고 쉽게 말해서 이 제품은 재활용할 수 있느냐, 어느 업체가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면 이걸 꼭 돈을 들여서 폐기물 붙일 필요가 없다 이 말이지요. 재활용률이 높다면 보통 PC나 이런 것을 보면 요즘 금값도 비싼데 재활용하는 금도 추출하고 있는데 일률적으로 11개를 신규 지정해서 스티커를 붙여서 회수해간다는 것은 첫 번째 시민들한테 피해가 갈 수 있고, 두 번째 그걸 수거해가는 업체에 어떤 득을 보여줄 수도 있는 문제인데 그걸 좀 더 신중하게 검토했어야 하지 않나.
방금 말씀하신 환경과와 상의해서 다시 하겠다는 이 건에 대해서는 추후에 미루어서 제 생각에는 환경과와 충분한 수의를 거쳐서 이 안을 다음 회기 때 올리는 것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