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용역하실 때 반드시 그 부분을 포함했으면 좋겠는데 대중교통에 대한 지원 예산이 해가 가면 갈수록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지난 6∼7년간 예산을 보면 매년 굉장히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코로나나 이런 우여곡절들이 있었기는 했지만 지금은 코로나 이후 안정화가 충분히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여전히 더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하면서 예산 절감을 할 수는 없는지 노선 개편이나 조금 전에 김인수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행복택시를 과감하게 더 비율을 높인다든지 벽지·오지노선 중에 상당 부분 행복택시로 바꾼다든지 하는 그런 연구를 같이 병행해야 하지 않을까. 이것 계속 예산이 끝을 모르고 오르는 것을 두고 볼 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예산 절감 차원에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용역에 그 내용들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내용을 넣을 수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