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취지는 그 전년도에 본예산에 넣고 만약에 못하게 되면 불용하게 되는 것이 더 나은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예비비를 끌어다 쓰니까 것이 더 나은 것이 나은 것인지 보았을 때 저는 전자가 더 낫다고 봅니다. 충분히 예측하고 개청 40주년이 가변적인 아니잖아요. 정해져 있잖아요.
내년이 개청 40주년이 될까 말까 이런 것이 아니잖아요. 올해는 41주년이고 10년 뒤에는 50주년이잖아요. 그러면 그 전년도에 예산을 쓰는 방법에 있어서 미리 책정해놓고 못쓰게 되면 불용처리하는 형태가 그것도 뭔가 바람직 하지 않지만 그래도 시도해서 안됐었던 지점이 있는데 갑자기 예비비를 쓰면 이것은 전혀 계획이 없었고 작년도 당해 연도 2019년에 갑자기 추진했다고 그렇게 밖에 보여지지 않아요.
해석을 해보면 그 지점을 말씀을 했는데 했을 때에 과장님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경악했던 사실은 당시에 전 구청장이었던 김우영씨왔었지요. 자연인이지요.
그런데 자막에 띄웠잖아요. 그렇지요. 소개시켜 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