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예산 1억이 편성되어서 기획실에 올라갔는데 거론조차 되지 않았어요. 주민들이 바라고 예산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과장님께서 이 예산도 필요합니다.
그러면 또 다른 예산이 이 예산 때문에 안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해내셔야지요. 이것도 잘되고 저것도 잘되어야.
이것 끝나고 나야 이걸 한다는 게 어디에 있습니까? 경산시 1조 5000억이 되는 예산에서 1억이 안 되어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논의는 계속 있었고 지금도 기대하고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예산도 필요하고 그 예산도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야 하고, 그다음에 이 예산에 대해서 위원들의 의견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15년부터 해서 거의 10년 가까이 되었거든요.
정작 대추홍보관인데 이게 아직 안 되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건 잘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시민들의 여론 소규모 공연장, 수성못 같은 데도 정말 예쁘게 잘해놨어요. 그런 부분을 잘하셔서 예산 확보를 하셔서 올해는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