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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54회 제3건설위원회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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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예산 1억이 편성되어서 기획실에 올라갔는데 거론조차 되지 않았어요. 주민들이 바라고 예산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과장님께서 이 예산도 필요합니다.

그러면 또 다른 예산이 이 예산 때문에 안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해내셔야지요. 이것도 잘되고 저것도 잘되어야.

이것 끝나고 나야 이걸 한다는 게 어디에 있습니까? 경산시 1조 5000억이 되는 예산에서 1억이 안 되어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논의는 계속 있었고 지금도 기대하고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예산도 필요하고 그 예산도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야 하고, 그다음에 이 예산에 대해서 위원들의 의견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15년부터 해서 거의 10년 가까이 되었거든요.

정작 대추홍보관인데 이게 아직 안 되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건 잘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시민들의 여론 소규모 공연장, 수성못 같은 데도 정말 예쁘게 잘해놨어요. 그런 부분을 잘하셔서 예산 확보를 하셔서 올해는 하셔야 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