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사실 공기중에 세균이 얼마 정도 있는지 눈으로 안 보이기 때문에 알 수 없습니다만 공기청정기도 그렇고 제균 청정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문을 많이 여닫기 때문에 경로당에 두면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해줄 수 없기 때문에 내년에 195명 해야 하는데 예산이, 어른들 건강을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세균이 눈에 안보이지 않습니까? 한번 시작하면 끝도 없는데 공기청정기 5년하고 제균청정기 5년하면 다른 제품을 계속해 주어야 한다고 하면 복지라는 것이 끝이 없습니다. 제균청정기는 현실성 있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가 의문입니다.
이번에 하면 내년에 반드시 절반을 해주어야지, 선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산이 검증된 제품인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제품에 대해서는 전혀 들은바가 없고 과에서 이런 제품을 하겠다고 하니 어른들을 위해서는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라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