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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5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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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모이 사업에 기본적인 것은 비가 오면 빗물을 흘려보내지 말자는 것입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물길이 있는데 그 중간에 위치를 선택하여 물을 모으면 물이 증발되고 그 주변이 촉촉해지면 산불이 예방되고 기후변화에 적응해야 하니 비가 올 때는 오고 안오면 안오니 건조할 수가 있습니다. 빗물을 모으면 산불이 예방되기 때문에 모으는 것입니다.

지방행정을 보면 쓰레기, 대중교통 그 다음이 산불입니다. 이 부분만 해결되고 잘 보완되면 지방행정에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산불예방에 그 물을 모아서 등짐펌프에 물을 담아서 불을 끄라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있으면 해충이 있을 수 있겠지요. 그쪽에 사람이 다니지 않습니다. 그 주변이 늘 촉촉해지기 때문에 산불 예방이 되는 것이고 이 부분에 과장님께 자료를 드릴 때도 예산이 많이 수반되지 않습니다.

시민운동으로 계몽을 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께서 부정적으로 많이 보시는 것 같은데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시고 본예산이나 시민운동을 어떻게 갖고갈 것인지 한 번 더 고민해보십시오. 이 부분에 자료가 필요하다면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산불이나 봉사단체, 경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등 해야 할 사업이 시대에 따라 다릅니다.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과장님께서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