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몇 명 정도 왔습니까? 작년에 총 1000명 정도 학생들이 참여했고 무학에서도 왔다고 하셨는데 제가 과장님께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시민사회 단체에 있을 때 행사를 해봤습니다. 오래 했었고 강수명 위원님께서 도와주셔서 시비 400만원 받아서 2500명 규모로 했습니다.
저는 고3들을 위해서 민주시민 교육이나 힐링콘서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에서 주도하면서 시민사회단체, 봉사단체에서 같이 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하양이나 무학고등학교는 실내체육관이나 시민회관을 가려면 버스를 2번 타야 합니다.
하양권에 있는 학생들이 대중교통 때문에 참여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들, 그리고 실내체육관에 2000명이 와도 규모이기 때문에 6000명 이상의 실내체육관 규모이기 때문에 2000명이 와도 2000명과 같이 안보이고 비어 보입니다. 작년에 1000명 정도 말하여 시민회관이 새단장을 했기 때문에 무대비용이나 이런 부분을 시민회관에서 하면 안 들겠다고 말씀드린 것이고 무학이나 하양여고 학생들이 참여하려면 버스 10대가 정도가 동원되어야 올 수 있습니다.
아니면 학생들이 올 수 없고 작년에 12월 중순쯤에 하셨지 않았습니까? 한다면 수능 끝나고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해야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봅니다. 어떻게 하면 시민사회단체를 합류시킬 것이고 제가 늘 말했던 부분이 고3 학생들을 위해서 한다면 국회의원부터 시장, 시도의원들 참석하지 말라, 고3을 상대로 이 행사로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