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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27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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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렇게 생각합니다. 작년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지점들에 대해서 공중화장실이 전체적으로 은평구에 있는데 그 정도면 어느 정도 관리나 이런 지점들은 되고 있는데 복리후생비나 이런 것을 더 쓰고 아니면 인건비를 더 써서 은평구는 호텔만큼의 청결도를 유지하는 공중화장실을 목표로 삼아아서 자원과 자금을 더 투여하고 인원을 더 투여하더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지점들이 지금 더럽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정도 관리면 무난한 관리수준인데 이런 부분들을 일본의 공중화장실 정도의 수준으로 다 높여 놓으면 일본은 어디가나 냄새 하나 안 나고, 기본적으로 비대문제를 다시 거론을 하면 시설을 하더라도, 행정부에서의 답변은 비대를 싫어하는 분들도 더러 있다고 하는데 일본은 다 비대를 놓습니다. 다 놓고 싫은 사람들은 안 쓰면 되니까 예를 들어 그리고 흡진 이렇게 해서 냄새가 안나게 하는 형태고 바닥을 손으로 닦을 정도로 깨끗하고 즉 환경미화원이나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처우나 대우가 매우 인격적이고, 인격에 대한 수준을 금액으로도 어느정도 산정을 해주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도 행정정책을 그렇게 펴감이 마땅하지 않을까 라고 판단합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산의 잔액이 남은 것을 보니까 이런 남은 금액을 그렇게 사용을 하셔서 다 쓰면 고용창출도 좋고 남기는 것이 능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인력운영비에서 행정운영경비에서 환경미화원 인력운영비가 87억이잖아요. 여기에 이것도 6억정도 남았는데 5억 9,000 이 5억 9,000 인건비가 남은 이유는 뭔가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