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일을 이렇게 하시면 안 되거든요. 경산시 유기동물 일반인들이 유기견이나 유기동물 가져가지 않거든요. 본인들이 반려견으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쪽에 예산을 이만큼 투입해서 하는 것 같으면 홍보를 하고 또 다 소형견을 데리고 가기 때문에 지금 유기견센터에 들어오는 것은 다 안 됩니다. 거의 안락사하고. 민간인에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예산을 할 때 진짜 축산진흥과에서 하고자 하는 거라면 경산시에 유기동물이 엄청 많거든요. 그 아이들이 우리 예산으로 잘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이익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1300만 반려동물 시대에 있으면서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해서 경산시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사업들에 저희가 같이 함께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어떻게든 도움이 되도록 산건위에서도 항상 도움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이라면 잘 검토하셔서 정말 경산시에서 필요한 곳에 개인들이 치료하고 유기동물도 인건비를 줘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 돈 들여서 수술시키고 병원 치료하고 거의 그렇게 합니다. 그런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막대한 예산을 줘서 정작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개인 돈을 주면서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는데 그런 쪽에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장님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