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서버구축을 이정도 되면 업체한테 맡겨놓으면 되잖아요. 위탁해서 이것을 개발과 서버를 임대하는 파셜로 임대하는 업체들이 수두룩한데 이런 것으로 해서 다시 구축해서 이것을 겨우 배달앱을 라이트하게 한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이런 것 같습니다. 잡곡같은 것 우리 건강을 위해서 노인분들한테 잡곡을 내주겠다 연간 500㎏내주겠는데 그 500㎏을 지키기 위해서 사람을 두 명 쓰고, 세 명 써야 된다 원래 쌀가게 하는데 이런 데에다가 맡겨놓고 계속 거기다가 저장비용을 주는 것이 훨씬 낫지, 그것을 하려고 사람을 다시 뽑고 이렇게 할 정도의 크기가 아니거든요.
굉장히 작은 것입니다. 굉장히 작은 정도의 용량이고, 그런 정도밖에 안되는데 여기에 1억을 책정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기존 상식에 있는 어떤 비교 견적과 공공이니까 최저가 입찰은 아니니까 한 20% 정도 더 비쌀 수 있는데 이런 것은 한 20배 이렇게 더 들고 이런 견적들이니까 본위원은 황당합니다. 견적산출액 근거가 뭔지 황당하고 저번에 군산에서 배달의 명수 그것을 기준으로 했다고 하니까 그러면 사전조사가 좀 미흡했구나!
이렇게 이해를 하는 수밖에 없는데 제가 이 금액의 근거는 당황스럽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