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강용운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분명하게 기존에 과나 위탁시설에서 하고 있는 업무범위를 넘어서 좀더 고민하고 하셔서 은평구만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 나와 있는 대표적인 사업방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지금에 있는 사업과 중복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또한 이해력 부족 위원님들이 이해를 잘 못하고 이 자체를 기존사업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또 다시 부결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부서에 부탁하고 싶은 것은 치밀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겁니다.
영양식 밑반찬, 이동지원 병원동행, 생활심부름, 택비보내기 등등 이런 부분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저 역시도 소외된 분들, 약자들한테 필요하다면 꼭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무부서에서 3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만드는데 3억이라는 예산에 비해서 내용자체가 부실하면 인정받기 힘든 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각별히 신경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