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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55회 제1건설위원회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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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 같은 경우도 웬만하면 큰 마트에 가서 친환경을 먹습니다. 당근이든 상추든 그게 더 도움이 되는가 싶어서. 그렇다면 그건 예견된 일입니다.

경산시 28만 인구에서 청소년들이 차지하는 비율이나 그다음에 경산시가 소득이나 여러 가지로 볼 때 그래도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친환경에 대한 대비를 해야 했고, 청소년들에게 친환경 과일이나 농산물을 준다는 판단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대비는 해야 했지 않았나.

지금 거의 농가가 없잖아요. 친환경을 엄격하게 기준을 정하다 보니까. 그렇다면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런 부분들을 사업성을 예견하고 준비했어야 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지금쯤 친환경 농가들이 많아야지요. 경산시 예산을 받아서 할 수 있는 다른 부분에는 많지 않습니다.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고, “우선”이라는 단어가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을 빼야 하는 부분이 단순한 게 아니고 경산시에 준비되지 않은 부분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조례를 삭제하고 이런 부분이 우선이 아니고 조례를 삭제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에 대한 것은 생각을 많이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