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세 분으로 알고 있는데 세 분중에 한 분은 일을 안 하시고 본인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명령만 하시는 그런 분들도 계세요. 갈현 2동에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고요. 그 다음에 아까 활동가 연세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장 리더들도 연세가 많은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연세가 많으신 분들한테 일거리를 주는 것도 저는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 분들이 삶의 활력도 있고 내가 일을 함으로써 병원도 안 가실 것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있고 그 분들이 오히려 책임감이 더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또 공고를 냈을 때 많이 안모여질 수 있어요. 신청을 안할 수 있어요. 그럴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이런저런 일 하시는 분들을 같이 모셔야 되지만 지금 대부분이 통장 이 분들은 고생을 하시지만 나름대로 수당을 받고 계시잖아요.
그 분들이 하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고 그런 일자리 사업, 이것도 일자리 사업일환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하루에 4만원정도씩 임금이 가는 것이니까 그래서 혜택을 안보는 분들한테 골고루 이런 혜택이 갔으면 저는 좋겠어요. 그래서 이것도 더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