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모노레일에 대해 많이 질의하시는데 제가 심사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 길이가 2.1km에서 1.9km로 줄었고 전기방식이냐 배터리 방식이냐 때문에 논의가 길어져서 위원들이 전기 박사분들이 계셔서 배터리는 한번 교체하면 몇 천만원이 들고 고장나면 바로 고칠 수 없고 충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데 배터리가 부족하여서 위원분들이 전기로 하는 것이 좋다, 타 지역은 전기하는 곳도 있고 배터리 하는 곳도 있는데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전기가 낫다 하여 전기로 결정났습니다.
모노레일을 설치하고 위원들이 가서 검토하고 양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애인 시설 등을 위원들이 결정할 사항인데 승강장은 결정난 것이 없습니다. 전기식이냐 배터리식이냐는 결정났고 모노레일 승강장은 몇 군데 지정하여 거의 결정이 나 있는데 차후 설계하여 결정나면 입찰할 계획입니다. 모노레일 사업은 위원님들 그렇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역사문화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산박물관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