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대학과 상생, 협력하는 사업이 있을 수 있고 더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산만 통과되면 대학과 바로 협조해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의회에서는 예산을 통과시킵니다.
그런데 오늘 보면 대학에서는 예산 승인해 주면 그때부터 논의하겠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사업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전에 대학과 긴밀하게 협조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승인이 나면 사업이 바로 진행될 수 있도록 대학과 협조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학은 대학의 사정이 있고 대학은 늘 이사회 승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그러면 앞으로 지자체와 대학 간 상생협력사업들이 계속 예산은 묶여있고 이사회 승인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국장님께서 대학발전협의회나 지자체와 협력하는 부분이 있으니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