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자연히 살아날 것인데 지금 보면 말이죠, 대조시장 가 보면 어느 시장도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다른 학교 주변은 벽화 거리 해가지고 예산 낭비하면서 낭비는 아니지만 쓰면서 대조시장이나 시장 근처에는요, 뭐 뭐 광고물이 너덜너덜 붙어서 엉망진창이야. 차라리 그런 걸 개선해 가지고 벽화 거리 하든가 개선이 될 텐데 지금 그러다 보니까 노점상 옆에 간선도로에 오토바이 뭐 쓰레기 뭐 짐 뭐 난무합니다.
이런 것을 개선해야 되는 것인데 우선 철거만 능사가 아니란 말이죠. 그리고 엊그제도 제 방에 오셔서 우리 팀장님 계시네. 내가 팀장님한테 많이 묻고 아주 긍정적으로 많이 답해 주셨는데요.
그때 팀장님 오셔가지고 그때 대조시장 상인들 연합회에서 임원들 한 10분이 오셨어요. 오셔가지고 심도 있게 얘기를 했습니다. 은평구청장한테 가서 눕겠다는 거예요.
생전 터전을 갖다가 죽인다는 것이죠. 그리고 거기 모텔인가 하나 있다는데 그걸 신축을 하는데 그걸 진입로를 갖다가 다 헐란다는 거예요. 그러면 상가 15개를 헐라는 건데 그러면 상가는 그 사람은 어디로 갑니까?
그리고요, 여기서 드릴 말씀은 아닌데 이건 이제 일자리경제과인데 매점이 이렇게 이빨 빠지듯이 빠졌으면 이게 한군데로 몰려서 상가가 형성이 돼야 되는데 군데군데 있으니 그거 보면 다른 뭐 쓰레기 같은 게 적재가 돼 있어 가지고 엉망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거를 심도 있게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