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런다고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당대에서 당신이 하다가 안 하면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가 빈 거란 말이죠.
그러면 쭉 비워지면 좋은데 이빨 빠진 것처럼 딱 딱 딱 딱 빠진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전통시장이 안 돼서 난리고 그러는데 이빨 빠지다 보니까 전통시장의 물건이랄까 이런 매장이 제대로 형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장은 죽어버리는 거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일반 시민들이 야! 대조시장이나 응암시장 가자! 그러면 그거는 먹을 것도 많고 먹거리도 있고 좋다, 하면 가다 보면 부수적으로 이것도 사고 사게 되는데 거기 가게 사람도 없고 매장 다 없어졌어.
그렇단 말이죠. 그러면 자동적으로 죽어버려요. 제가 설명을 내가 몇 가지 더 할게요.
지금 대조시장 살리기 위해서 지금 제가 1억을 내 가지고 응암, 신응암시장하고 대조 5,000만 원씩을 드렸는데 현재 대조시장에서 아치 입구에 아치하고 LED 원형 간판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