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설문조사가 잘못됐다는 겁니다. 저 다 알아요. 제가 그거 바꾸려고요.
몇 번 기다리고 차가 몇 분에 한 대씩 오는 거 알고 한 차례 몇 명 승차하는 것까지 다 압니다. 거기가요 황금 노선이에요. 왜인지 아십니까?
씨티 아파트 거기 대성고 앞에서 타서 연신내에서 하차합니다. 연신내 태워가지고 불광동 수양까지 옵니다. 그러니까 한 명 하면 두 탕을 뛰는 거예요.
그런데요, 우리 어르신들이 다 반대를 했어요. 왜? 사람은요 앉으면 눕고 싶은 거예요.
누으면 주무시고 싶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큰 차 승용차 타다가 조그만 차 못 탑니다. 설문조사를 해보세요.
학교 측으로. 거의 100% 반대하는 거예요. 그리고 연신 불광3동 파출소 올라가서 수양 가다 보면 초등학교 하나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도요. 100명한테 받아 적은 거예요. 100명을.
거기서 바꾸라는 거야 소형차로. 그런데 설문조사를 우측에서 하니까 어르신들한테 노인들한테 하니까 다 큰 차를 원하죠. 진짜 아이들 학부모들한테 한번 해보십시오.
다 바꾸라고 합니다. 옐로카펫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노란 거리에서 우리 강용운위원께서 그거 해준다고 그랬어요.
했는데 갈현초 교장이 반대하는 거야. 깔 데 없다고. 깔 자리 없다고.
제 얘기는 뭐냐면 계속 돈만 들여서 돈돈 이렇게 돈만 들어가는데 실상 안전하려면 차량이 바꿔져야 되는데 차는 그대로 파킹해 놓고 다 이거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