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우리 은 과장님께서 아마 전에 계장으로 계실 때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제가 2015년부터 14년부터 계속 마을버스 6번을 바꾸라고 그랬어요. 소형버스로.
그래서 전 과장님하고 질의하기 위해서 이렇게 서로 갑론을박 해가지고 소형버스로 시범 전환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뀌었어요. 그랬는데 다 바꾸라고 그러니까 남의 사유재산을 침범할 수 없으니 차량이 만기되어 폐차해서 2018년 17년 단계적으로 바꾸겠다고 그랬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다시 대형버스가 다시 다 돌아가 버렸어요. 그 얘기가 일례가 무슨 얘기냐면 그때 아마존 사업이라 해서 막 4억, 5억 썼습니다. 원래 갈현초 위에 올라가면 선일여고 입구에도 원래 비보호 선이었는데 이번에 정신호가 4개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차가 교통이 더 정체가 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아마존 사업이었어요. 아마존 사업. 아마존 사업이라는 것이 뭐냐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뛴다고 해서 아마존 조이라고 했다 그러더라고요.
예? 그런데 계속 이 사업에서 돈이 많이 들어간단 말이죠. 그런데 이 사업이 뭡니까?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