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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강용운 의원 발언

274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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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상식적으로는 대지는 물론 다 지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계획관리지역이나 잡종지나 이런데서도 이런 시설들 다 지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지하로 팠을 때는 용적률의 제한이 없어요. 1,500평이면 1,300평을 지어도 지하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따졌을 때는 이 부분을 차라리 땅은 매입하되 이 용도로는 다른 임야나 계획관리지역에 있는 부분들을 구입해서 새로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훨씬 더 싸게 치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위원님들 얘기하셨듯이 여기는 분명히 기계들을 보관하는 것으로 쓰시고 다른 지역을 경기도 은평에 가까운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하용적률 제한을 안 받는 임야나 잡종지 계획관리지역 이런 부분들을 알아본다면 이 예산 전체적인 예산과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계획관리지역 위에다 건물 짓는 것도 40% 짓습니다. 다 체육시설할 때는 더 좋은 거죠. 지하는 용적률 제한을 안 받으니까.

이 부분도 우리구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면 어마어마한 예산절감과 지금 예산에 비해서 몇배 이상의 효율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이 섭니다. 부지매입은 하시되 그외 나머지 체육시설이나 창고개념으로 쓸려고 하는 부분들은 조금더 주변을 잘 보시고 조사하셔서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에 다시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발언신청한 겁니다.

분명하게 대지는 아깝습니다. 더 큰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맞는 것이고 그 외 다른 용도라도 충분히 저희가 구에서 요구하고자 하는 분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땅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방향은 아니지만 거기에 정답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것을 생각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과장님 말씀해 주시죠.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