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양재영 위원님도 저도 재선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의원하면서 채무보증을 선 것도 아니고 의회에서 동의한 것도 아닙니다. 8대나 9대에서 떠맡아서 마무리하고 있는데 경산시에서는 프리미엄 쇼핑몰이 유치되어야 하고 말만 이 자리에서 채무연장하기 위해서 하겠다고 말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의지를 가지고 부서에서 하셔야 합니다. 권중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1년에 수백억 들어가면서 이자를 변제하고 있는데 거꾸로 생각하면, 원금 받으려고 이자에서 뒤로 빚지는 장사가 될 수 있습니다.
고생한만큼 해야 합니다. 프리미엄 쇼핑몰이 제대로 안된다고 언론사에서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쇼핑몰이 어렵게 개발계획승인이 난만큼 경산시에서 의지를 가지고 신속히 하셔야 합니다.
위원들은 예산이 문제입니다.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10원이라도 적게 들어가고 사업이 조기에 완공되어야 아파트 분양도 할 수 있고 그래야 경북도와 광역 철도가 연계되는 사업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생한 만큼, 연장을 안 해준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연장을 하되 어느 시점에서 전봉근 위원장님께서 30개월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부서에서 20개월 하셨지 않습니까?
더 줄였으면 좋겠는데 3년을 요구하시니 3년 안에는 결과물이 나와야 합니다. 퇴직한다고 이 자리에서 말하고 떠나시면 안되고 정말 책임 있는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3년을 연장하게 되면 그때는 확실한 결과물이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