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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59회 제1건설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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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 부분은 절차도 있으니까 그 부분은 알아보시면 되고, 아까 처음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부분이 경산시에 없는 것은 잘 없어요. 뭐든지 부족하고 작고 항상 예산에 맞춘다? 제가 항상 2∼3배는 해야 하는데 다른 지역은 어떻게 할까요?

아까 손말남 위원 강수명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선진지 견학 다 갔다 왔어요. 의원들 몇 분은 영천 우로지 맨발걷기가 너무 잘 되어 있다고 해서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거기는 공무원들의 철학이 들어있을 정도로 이 정도 할 때는 영천시 공무원들이 너무 정성을 들이고 시민을 위한 마음이 들어있다는 것을 의원들이 다 말했어요.

이건 사업을 맡아서 하는 예산을 받아서 하는 사업가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무 잘했다 경산에 이걸 꼭 넣어야 하겠다고 해서 올해부터 내년 맨발걷기 사업에는 꼭 다녀오셔서 지금 마사토 이런 부분이 아닙니다. 새로운, 주위가 예쁘게 조성해요.

아까 세족하는데 다른 데는 신발장까지 다 있어요. 거기에 놓고 다녀와서 씻고 앉는 의자부터 에어건 이런 부수적인 것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하수가 어떻고 전기가 어떻고 한 달은 다니는 길을 막아야 한다?

다 해야지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공무원들께서도 다 다녀보시면 우리도 정말 이렇게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의원들이 가볼 때마다 경산시는 아직 멀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산림과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의원들이 보는 눈이 있어서 그 정도는 해야 맨발걷기 사업이라고 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가서 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3년 전 즈음에 도로철도과 건설과 건설국에서 신규사업을 자제했던 해가 있었어요. 도로 내는데 60건 70건이 밀려있는데도 쳐내지 못하는데 또 신규사업을 해서 그때 신규사업을 자제하라고 의회에서 이야기해서 하고 있는 연속사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듯이 마무리를 하고 해야지 예를 들어 압량에 어떤 사업을 몇 년 전에 해서 도로 보상이 한 곳 남았다고 해서 시작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한 곳을 보상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짓말쟁이가 다 된 겁니다. 물어볼 때마다 곧 합니다 라고 하는 사업들이 많거든요. 이게 산림과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건설안전국 산업·건설위원회에 많은 부분이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른 과들도 있고 국장님 이런 부분은 마무리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산에 그런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9분 감사중지) (16시40분 감사계속)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