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저도 3선을 하고 있지만 항상 무능력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버스회사 보조금과 도시가스입니다. 예를 들어 신흥도시에 아파트단지에 한 단지가 들어설 때마다 몇천 세대씩 들어오거든요. 거기는 가스공급 이익을 많이 보는 곳입니다.
지금 일반적으로 하는 데는 20가구 이상 할 때 관을 까는 부분에서 손해를 말하지만 경산 시내 아파트단지가 그만큼 들어오고 앞으로도 들어오는 부분에 있어서 가스회사에서 전적으로 손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저희가 구조적으로 근거를 가지고 판단하지 못해서 거기에 끌려가는 독점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버스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정된 인력으로 모든 구조적인 것을 알 수가 없어요. 용역 주는 부분에 대해서만 할 수 있고, 강수명 위원 같은 경우에도 자택이 도심 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도 가스가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찾아내야 할 부분도 많다는 거지요. 우리가 전문성을 가지고 하지 못하기 때문에 받는 것으로 시의 행정을 하다 보니까 그렇다고 보고, 이건 우리가 구조적으로 검토하고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