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이런 예산보다는 지도사 지도관분들의 역량 강화시키는 예산을 많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분들이 현장에 가서 케어해주고 같이 농민들과 고민하고 만들어 내야지 늘 똑같은 이야기를 매년 반복하고 있지 않습니까? 능력 있는 지도사나 지도관님을 충분히 활용해서 농가에 농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역할을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 이야기를 드리자면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복숭아밭 포도밭에 가면 지도사님이 밭에 계시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그리고 오라고 하면 쫓아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작물도 확인하고 성장 과정도 확인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같이 의논하고 이게 정상적인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입니다. 기술을 전파해줘야 합니다. 지금 농림부 믿고 있고 농촌진흥청이나 도 농업기술원 위에서 해오면 그거 받아서 해보고 너무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