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농업에 노령화는 가속화되어있고 경산농업도 우리나라 전체 농업도 대농으로 가야 하는 현실에 와있습니다. 요즘 이야기하는 300평 가지고 있는 분도 관리기를 달라고 하고 몇 평 가지고 있는 분도 달라고 하고 적은 평수인 사람도 지원해주는 것이 맞는데 오히려 귀농귀촌을 할 수 있는 청년들이 제법 된다고 하는데 다른 시군에 비해서 경산시는 좀 열악하다. 동네에 들어와서 아기 울음소리만 나도 그 동네 소 잡아서 잔치를 해야 할 판에 경산시가 청년 농업인에 대해서 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인건비나 땅값 모든 것을 기준으로 했을 때 물론 경영인자금을 받는다든지 이런 것은 다 알고 있는데 자립 기반을 구축하라고 하면서 이 정도 금액으로 자립 기반이 됩니까? 품목도 정해져 있잖아요. 내역을 보시라고요.
병해충방제기부터 시작해서 파종기 이렇게 해버리면 이분들이 물론 도움은 되겠지만 자립 기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걸 4H와 같이 연결하고 싶은 것이 좀 더 나은 지원을 하고 저번 행감에는 여성농업인의 처우를 개선해달라고 소장님께 말씀드렸지요?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생활개선회부터 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듯이 농사는 여자분들이 없으면 못 짓습니다. 복숭아 하나 못 땁니다.
그럴 정도의 고급 인력이 여성농업인이고 생활개선회 회원님들도 계시고 그다음에 앞으로 우리가 미래 시대에 책임져야 할 사항은 청년 농업인에 대한 지원이 제가 판단할 때는 거의 없어요. 농촌지도자 쪽에 예산 많이 주고 있지요? 그분들은 어느 정도 기반을 잡으셨잖아요.
말 그대로 농업의 고수잖아요. 고수는 어떻게든 해요. 그렇지만 하수는 지도편달을 해야 해요.
소장님과 과장님 청년 농업인들에 대해서만은 좀 해달라. 노령화에 따라가는 수요를 따라가지 말고.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