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반려견이 인구의 3분의 1 시대로 접어들었잖아요. 아이도 있고 그분들한테는 자식 같은 반려견이잖아요. 가족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더 빨리 추진해서 이건 좋은 취지잖아요.
나쁜 취지가 아니잖아요. 좋은 취지의 사업이 하루빨리 나고 진량과 하양 쪽은 이 사업에 대해서 시민들이 알지도 못합니다. 전혀 모릅니다.
저희도 밖에 나가서 이야기하기가 참 조심스러운데 이번에 대구대학교 축제하면서 이야기가 나왔어요. 축제를 하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반려축제하면서 이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되니 안 되니 귀에 자꾸 들어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사업에 대해서 대구대학교 협조를 빨리 얻어서 빨리 삽을 떠서 반려견들도 행복을 누려야 할 것 아닙니까? 소장님,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