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구미 블로그도 들어가 보고 인스타도 들어가 보고 매체는 다 들어가 봤어요. 잘된다고 언론에 나오니 경북도에서 예산을 지원받던데요. 구미시 자체적으로 행사를 하는 거예요.
주최도 구미고 주관도 구미시고. 우리 기술센터 계시는 분들 수준으로 해서는 대추축제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산이 더 들더라도 농업경영인단체에서 지금 하잖아요. 같이 하는 것은 상관없어요.
청도반시도 그렇잖아요. 전체가 무료입니다. 누구나 와서 반시 먹을 수 있고 홍시도 먹을 수 있고 그런 축제거든요.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해마다 내내 대추입니까? 대추축제는 행정사무감사 할 때마다 나옵니다.
예산 줄 때 이야기가 나오고 축제 끝나고 나면 이야기가 나오고. 그런데 대추테마공원 대추홍보관 대추는 전부 욕 얻어먹고 있어요. 경산 대추 특산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시민들한테 더 좋은 말씀이 나와야지 제가 속이 터져서 그렇습니다. 저도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인으로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님들 질의 내용이 틀린 게 하나도 없잖아요.
예산이 많다 적다 이런 부분 자꾸 말씀하시는데 행사를 좀 더 합시다. 구미 청도 한 번 보십시오. 블로그 인스타 홍보되는 것 한 번 보십시오.
엄청 하잖아요. 기술센터 직원분들 뒤에 계시는 분들 경산 대추축제 할 때 홍보 올린 사람 있습니까? 저는 해마다 올립니다.
옹골찬 박스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