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그러면 통계청 소비 동향을 보면 우리나라 현재 내수 침체 현상에 대해서 파악하시면 자료가 나오거든요. 지금이 제일 어렵다고 해도 말로만 어렵다고 하지 어떤 근거나 소상공인에 대한 그냥 흘러가는 부분들 정부의 시책 예산 이런 부분이 막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보면 경제지표가 보통 조금씩 성장하기 마련이잖아요. 지금 마이너스 수준으로 대한민국이 떨어지고 있고 코로나 때 인원 제한을 두고 영업시간의 제한 시간을 줬던 셧다운 때보다 지금 경제지표 내수지표가 통계청 자료에 나와 있어요.
점점 안 좋아지고 있고. 그렇다면 2년간의 세수가 국가에서 30조가 덜 걷었고, 오늘 뉴스에 보니까 30인 이상 기업들이 내년에 50% 긴축재정을 한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그 말은 올해보다 대한민국이 더 어렵고 경산은 더 어렵게 된다는 겁니다.
올해까지가 더 좋은 시절이었고 아마 경산시에 힘든 소상공인들은 더 힘들어질 거고 기업하는 사람들도 더 어려워질 거라고 판단합니다. 집행부는 아니겠지만 월급을 받는 분들은 지표에 대해서 민감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통계청 자료를 면밀히 살펴보면 예산을 세우는데 정말 집중과 선택을 해야 할 시기가 경산시 현재가 아닐까.
예산국에서 이 부분들은 잘 참고하셔야 할 것 같고 각 국에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경제국이다 보니까 통계자료를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