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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59회 제4사회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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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MOU 체결한 금액이 계약으로 체결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언론이 보는 시각이 있고 의회에서는 위원님이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지적들에 대해서 겸허히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께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시도 코로나19 이후 골목경제, 기업들이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국가재난 사항에서 보면 기업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개인의 빚으로 국란을 견디고 있다고 봅니다.

국가에서도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고 지자체는 중앙정부만 바라볼 수도 없는데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여건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행감 때 여론조사에서 행사성, 축제성 예산을 줄여야 한다는 시민들의 생각이 43%라면 그부분을 줄여서라도 골목상권을 살리고 소기업, 자영업자가 윤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이 정책적으로 재정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행감 도중 예산안이 올라와 있어서 보면 일자리경제과 소관이 더 맞을 것 같지만 기획조정국장님께 말씀드립니다. 보면 지역화폐는 축소하고 축제성 예산은 하나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지역의 소기업, 자영업자들은 더욱 힘들어지고 우리가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