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기업정책과 문은영 과장님을 꾸짖으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나 경산시에서 경산 경제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언론사에서 안 좋은 시각으로 보고 있고 해외 외유성이라고 말하는데 저도 해외공무출장을 가보면 보여지는 것이 외유성일 수 있지만 내막을 보면 그만큼 성과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몇몇 언론사에서 안 좋게 보는 것을 개의치 마시고 꿋꿋하게 하고자하는 정책들을 펼쳐나가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셔야 부서에서 경산이 발전할 수 있지 이제는 언론사들 눈치보고 질타하는 것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아까 시민소통담당관 최남수 담당관님께도 말했지만 언론사 정리할 것은 과감하게 정리하셔야 합니다. 언론사들 눈치를 보시면 기업정책과 해외출장 한곳도 못가십니다. 이것 개의치마시고 떳떳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경산에 기업인들 1원이라도 도움된다는 정책이 있으면 과감히 시행하시고요. 호주와 말레이시아 가서 MOU 체결한 것은 감사드리고 더좋은 정책들이 있다면 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