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본사를 시에 두어야 지원해도 지역의 사람들이 고용창출로 혜택을 볼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테크노파크에 사무실만 두는 것 같은데 지원이 가능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소액 매출이 있는 곳도 있지만 매출이 없는 곳도 7개 사가 있습니다. 당해 의미있는 매출액이 발생하기 어려운 것은 이해하지만 16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이어진 사업에 뚜렷한 성과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게임산업 자체가 매출액과 고용 성과가 우리 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이어지는 산업이 아니라고 보여지기도 해서 추가자료를 두가지 요청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25건이 기업별로 어떻게 지원되고 있는지 금액을 구체적으로 기입해서 자료를 요청드리고 기업별로 채용한 인원 중 경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고용현황을 추가로 자료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