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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259회 제5사회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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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병원 문을 닫아야지요. 도비가 3억 얼마 붙어 있는데 6월 되어서 시비가 17억 4000만원 들어간다는 것은 계속 떠안고 간다는 말밖에 안 됩니다. 병원장이 200명을 채용했는데 현재 노조가 설립되었다면 어떻게 구조조정 합니까?

그분은 가고 없습니다. 직원은 그대로 있습니다. 노조는 설립되어 있습니다.

경산시나 경북도나 한 곳은 책임져야 합니다. 재계약이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사전에 방안을 가지고 와서 1년치 예산을 올렸는데 위원님들 1년치나 6개월치나 도와 협상해서 도비를 더 가져온다거나 이런 방안을 가져와야지 무조건 1년치 해달라고 하는 것은 위원들에게 의결해달라고 하는 것밖에 안보입니다.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말하는데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이 문제가 하루 이틀 대두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오기 전부터 5년을 끌어온 내용이 적자로 계속되어서 돈은 똑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도 줄어든 것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위원들이 지적하면 무슨 내용을 가져와서 설명하든지 해야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예산은 상임위에서 말해서 결정하고 다음에 오실 때 6월 계약할 때 방안이 있는지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