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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259회 제5사회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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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간호사 49명, 치료사 79명, 128명, 행정 10명, 138명, 간호조무사 65명으로 인원이 안 맞는 것 같은데 어찌됐든 병원 베드가 150개인데 치료사가 80명이면 2대1로 치료사가 있는 것입니다. 환자 2명에 치료사가 1명 있는 것입니다. 간호조무사와 시설직 합하면 경북권역재활병원 운영시스템이 환자 2명에 치료사 1명, 간호사 2명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1년에 운영비를 몇십억씩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병원이면 이렇게 운영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경산시에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지 않기 때문에 병원에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산에서 공공시설물을 운영할 때는 서비스 차원에서 할 수 있지만 권역재활병원으로 운영비가 이렇게 들어갈 때는 시에서 수익사업을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적자는 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경산시는 1년에 몇십억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다면 끊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5년전 민간위탁 동의안 할 때 정원채 국장님이 사회복지과장을 하고 있을 때입니다. 계속 운영해서 제대로 안되면 5년후 위탁을 어떻게 할 거냐고 말하니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몇 년만 지나면 적자에서 벗어나서 흑자가 되고 1년에서 2년만 더 투자하면 운영비가 안 들어가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5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올해 예산운영비 얼마 올리셨죠?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